매일신문

中 야광 돼지고기, 아무 이상 없는데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뉴스 캡처
사진. SBS 뉴스 캡처

中 야광 돼지고기, 아무 이상 없는데 왜?

중국에서 5년 만에 야광 돼지고기가 또다시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중국 창사시에서 처음 발견된 야광 돼지 고기는 당시 식품안전위원회가 해당 고기를 조사한 결과 18~22도 사이 온도에 돼지고기를 놔두면 미지의 세균이 빛을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중국 상하이 지역신문 '신원천바오' 보도에 따르면 한 여성이 집 근처에서 돼지고기를 구입한 뒤, 한밤 중에 보니 돼지고기에서 원인 모를 형광 빛이 발견됐다.

이 여성은 다음날 '국가식품감독관리국'에 신고했지만, 중국 당국은 이 돼지고기에서 특별한 사항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최근 중국 충칭의 한 동네 시장에서는 또 다시 야광 돼지고기가 발견돼 논란을 빚고 있다. 심지어 해당 야광 돼지고기는 정상적인 절차로 도축됐고 검역도 받은 것으로 확인돼 혼란이 가중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