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이환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대훈 전 달서구청장의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달서구청장에 도이환 전 대구시의회 의장이 13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도 전 의장은 출마선언문에서 "57년 평생을 달서구에서 살았다. 달서구의회 의원, 대구시의회 의원을 각각 3번 지냈다. 사람 살기 좋고 아름다운 달서구의 '봉사하는 구청장'이 되고자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 전 의장은 경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 명품 교육 여건 조성, 삶의 질이 변화하는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청년실업 고민 없는 달서구, 어르신이 혜택받는 달서구를 만들겠다.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달서구를 떠나지 않고 찾아오는 명품 교육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 사랑하는 달서구민을 위해 진정 봉사하고 헌신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