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이환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대훈 전 달서구청장의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달서구청장에 도이환 전 대구시의회 의장이 13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도 전 의장은 출마선언문에서 "57년 평생을 달서구에서 살았다. 달서구의회 의원, 대구시의회 의원을 각각 3번 지냈다. 사람 살기 좋고 아름다운 달서구의 '봉사하는 구청장'이 되고자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 전 의장은 경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 명품 교육 여건 조성, 삶의 질이 변화하는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청년실업 고민 없는 달서구, 어르신이 혜택받는 달서구를 만들겠다.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달서구를 떠나지 않고 찾아오는 명품 교육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 사랑하는 달서구민을 위해 진정 봉사하고 헌신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