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 영하 9도…울릉도·독도 대설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경북 의성의 아침 기온이 영하 8.5도를 기록하는 등 대구·경북지역에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봉화와 영양, 울진군 산간에는 3일째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지역별 기온은 의성 영하 9도, 봉화 영하 7.2도, 영주 영하 5.6도, 문경 영하 4.6도, 김천 영하 3.2도, 대구 영하 1.1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 날씨를 보이고 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시간당 1cm 내외의 눈이 내려 현재 7cm의 적설량을 나타내고 있다.

대구기상지청은 "추위가 점차 누그러지다가 주말이 지나면 다시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경북 내륙에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