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도 족보가 있다' 서울영상광고제 그랑프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제작한 환경부 공익캠페인 '쓰레기도 족보가 있다'가 14일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5'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받았다. 이 캠페인은 환경부의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의 하나로 이노션이 재능 기부해 만들어졌다.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표현하고 영화 패러디 등 코믹 요소를 더해 메시지를 재치있게 전달했다. 2016.1.14 >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