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시마네현 오키섬에 독도 관련 조사시설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시마네(島根)현 오키노시마초(隱岐の島町)가 자국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사 시설을 건립중인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오키노시마초 홍보담당자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오키노시마초에서는 과거 에도(江戶) 시대(1603∼1867)부터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에서의 어업에 관여했던 만큼 관련 증언을 모으거나 자료를 조사하는 시설을 건립 중"이라고 말했다. 조사 시설은 이르면 상반기 안에 건립될 것으로 알려졌다.

오키노시마초 홍보 담당자는 "조사 과정에서 나온 증언집 등 일부 자료의 전시도 있을 수 있지만 시설의 기본적인 역할은 조사"라고 전했다.

그는 또 건립 비용에 대해 "중앙 정부로부터 받는 지원은 전혀 없으며 모두 오키노시마초의 재원으로 건립 중"이라고 말했다.

오키노시마초가 있는 오키섬은 독도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영토다.(취재보조: 이와이 리나 통신원)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