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양식 경주시장 등 지역기관단체장 중앙시장서 환경미화원 체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양식 경주시장과 권영길 경주시의회의장, 전휘수 월성원자력본부장, 이종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등 경주 기관단체장들은 14일 오전 6시부터 1시간 동안 일일 환경미화원 현장체험을 했다.

최 시장 등은 이날 중앙시장 일원에서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환경미화원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이날 현장체험은 최 시장의 역점시책인 '친절, 청결' 운동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자 실시했다.

체험시간 동안 이들은 재활용 자원과 일반 쓰레기를 분리 배출하고 쓰레기를 싣는 등 1시간 동안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최 시장은 "이날 체험하고 느낀 현장 애로사항을 시정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다. 또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면서 노고를 격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