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양식 경주시장 등 지역기관단체장 중앙시장서 환경미화원 체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양식 경주시장과 권영길 경주시의회의장, 전휘수 월성원자력본부장, 이종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등 경주 기관단체장들은 14일 오전 6시부터 1시간 동안 일일 환경미화원 현장체험을 했다.

최 시장 등은 이날 중앙시장 일원에서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환경미화원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이날 현장체험은 최 시장의 역점시책인 '친절, 청결' 운동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자 실시했다.

체험시간 동안 이들은 재활용 자원과 일반 쓰레기를 분리 배출하고 쓰레기를 싣는 등 1시간 동안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최 시장은 "이날 체험하고 느낀 현장 애로사항을 시정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다. 또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면서 노고를 격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