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울릉의 4'13 총선 후보에 대한 지지도 조사 결과 박명재 현 국회의원이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국회의원으로 지지하거나 지지할 후보'를 물었더니 박명재 의원이 49.5%의 지지율을 기록, 김정재 전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23.9%), 김순견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9.0%),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지역위원장(8.2%)을 압도했다. 부동층은 9.5%였다. 이 같은 결과는 매일신문사와 TBC가 여론조사 회사인 폴스미스에 의뢰해 12, 13일 포항 남구'울릉의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3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다.





























댓글 많은 뉴스
"쿠팡 멈추면 대구 물류도 선다"… 정치권 호통에 타들어 가는 '지역 민심'
與박수현 "'강선우 1억' 국힘에나 있을 일…민주당 지금도 반신반의"
취업 절벽에 갇힌 청년들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댓글 논란…한동훈 "이호선 조작발표" 반박
"김정일 장군님" 찬양편지·근조화환 보냈는데…국가보안법 위반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