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남·울릉…49.5% 앞서는 박명재…23.9% 추격하는 김정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역 프리미엄 높아, 김순견 9.0%·허대만 8.2%로 저조

포항남'울릉의 4'13 총선 후보에 대한 지지도 조사 결과 박명재 현 국회의원이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국회의원으로 지지하거나 지지할 후보'를 물었더니 박명재 의원이 49.5%의 지지율을 기록, 김정재 전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23.9%), 김순견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9.0%),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지역위원장(8.2%)을 압도했다. 부동층은 9.5%였다. 이 같은 결과는 매일신문사와 TBC가 여론조사 회사인 폴스미스에 의뢰해 12, 13일 포항 남구'울릉의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3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