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문경·예천-김수철 동국대 객원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싸움으로 얼룩진 지역 이미지 새롭게 만든다

김수철(67'무소속) 전 동국대학교 정치행정학부 객원교수(정치학 박사)가 14일 20대 총선 문경'예천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문경'예천이 변해야 한다는 것, 대한민국이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진실한 사람, 일 잘하는 사람으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화합을 통해 민심을 수습하고 싸움으로 얼룩진 문경'예천의 이미지를 희망의 도시로 새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예천 출신으로 동국대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최근까지 동국대 정치행정학부 객원교수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풍천실업㈜ 회장, (사)국민화합실천연대 공동 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