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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문경·예천-김수철 동국대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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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으로 얼룩진 지역 이미지 새롭게 만든다

김수철(67'무소속) 전 동국대학교 정치행정학부 객원교수(정치학 박사)가 14일 20대 총선 문경'예천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문경'예천이 변해야 한다는 것, 대한민국이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진실한 사람, 일 잘하는 사람으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화합을 통해 민심을 수습하고 싸움으로 얼룩진 문경'예천의 이미지를 희망의 도시로 새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예천 출신으로 동국대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최근까지 동국대 정치행정학부 객원교수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풍천실업㈜ 회장, (사)국민화합실천연대 공동 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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