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철(67'무소속) 전 동국대학교 정치행정학부 객원교수(정치학 박사)가 14일 20대 총선 문경'예천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문경'예천이 변해야 한다는 것, 대한민국이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진실한 사람, 일 잘하는 사람으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화합을 통해 민심을 수습하고 싸움으로 얼룩진 문경'예천의 이미지를 희망의 도시로 새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예천 출신으로 동국대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최근까지 동국대 정치행정학부 객원교수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풍천실업㈜ 회장, (사)국민화합실천연대 공동 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