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박보검 혜리에게 프러포즈 "영원한 사랑… 사랑해"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 박보검이 혜리에게 프러포즈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는 덕선(혜리 분)에게 금거북이를 주며 프러포즈하는 최택(박보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택은 덕선에게 금거북이를 건넸고 "이게 뭐냐"고 묻는 덕선에게 "영원한 사랑"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택의 프러포즈에 덕선은 "이게 뭐냐. 프러포즈 한다더니 이게 끝이냐"고 아쉬워했고 잠시 망설이던 최택은 쑥스러운 듯 웃어보이며 "사랑해"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날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는 선우와 보라가 동성동본을 극복하고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