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최우식
'섹션TV' 최우식, 소속사 사장님 박진영에 보너스 요구 "보너스 좀 주세요"
섹션TV에 출연한 배우 최우식이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에게 당당하게 보너스를 요구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최우식의 인터뷰가 진행됏다.
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4개의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최우식은 "스펙터클한 영화는 아니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우식은 "매미처럼 죽는 순간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려고 했지만, 소감을 하지 않은 것이 더 좋았던 듯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슬기가 "소속사 사장이 박진영 아니냐. 보너스는 줬냐"고 묻자 최우식이 "맞다. 보너스를 주셨으면 한다"며 당당히 보너스를 요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