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소헌이 '프린트베이커리 인 대구-신년맞이 선물특별전'을 열고 있다. 소비자의 연령층을 고려해 다양한 크기와 가격대로 구성한 이번 전시에서는 김환기, 김창열, 이왈종, 고영훈, 하태임, 박성수, 아트놈 등 그동안 프린트베이커리(Print Bakery)에서 판매된 유명 작가 작품을 비롯해 신작과 아트상품 등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환기'김창열 등 유명작가들의 작품과, '제주생활의 중도' 시리즈로 출시작 대부분이 판매된 이왈종 작가의 작품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40, 50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세련된 멋과 개성 있는 디자인, 저렴한 가격대의 20, 30대가 좋아하는 작품도 전시되고 있다.
프린트베이커리란 원화의 이미지를 피그먼트 안료를 사용해 프린트한 뒤 압축아크릴 액자로 만들어 작가가 감수하고 사인한 작품이다. 매일 빵집에서 빵을 고르듯 미술품 구입 시 부담을 줄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는 다음 달 18일(목)까지, 053)4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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