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휘성-케이윌, 알고보니 동갑내기 절친? '톰과 제리' 빙의로 투닥투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힐링캠프 제공
사진. SBS 힐링캠프 제공

'힐링캠프' 휘성-케이윌, 알고보니 동갑내기 절친? '톰과 제리' 빙의로 투닥투닥

'힐링캠프' 휘성-케이윌이 '톰과 제리'에 완벽 빙의했다. 동갑내기 친구인 두 사람은 녹화 내내 귀여운 투닥거림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는 '최강 보컬리스트 군단' 노사연-윤민수-휘성-정인-솔지-케이윌-최현석이 출연한다.

휘성-케이윌은 '천생연분'을 부르며 멋지게 등장해, 등장만으로도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이후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시종일관 투닥거리는 '톰과 제리' 같은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500인 MC를 웃음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휘성-케이윌은 '휘성 모창'에 관해 이야기 하며 그 투닥거림을 키워나갔다.

이날 서장훈이 "휘성 씨 모창하는 사람 진짜 많잖아요"라고 하자 휘성은 "시작을 이 친구가 했어요"라며 케이윌을 가르켰다. 이어 휘성은 "누가 노래를 이렇게 해요? 하품하는 것도 아니고"라며 케이윌이 흉내 내는 자신을 다시 흉내내 폭소를 유발했다.

이때 휘성은 "(안 비슷하고) 그냥 웃기기만 할 뿐이죠"라며 케이윌을 공격(?)했고, 이에 케이윌은 "난 웃기려고 한 게 아니었어"라며 반박하는 등 웃음을 더해갔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휘성-케이윌은 환상적인 노래와 랩으로 스튜디오를 달구는가 하면, 중간중간 보여주는 최강 리액션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다채로운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과연 '톰과 제리'로 거듭난 동갑내기 친구 휘성-케이윌은 얼마나 귀여운 투닥거림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지, 두 사람의 눈을 뗄 수 없는 활약은 오늘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