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차 체어맨 고급화 모델 '카이저' 상반기 나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용차가 올해 대형 고급 세단 체어맨W의 스페셜 버전으로 '카이저'를 출시한다.

 쌍용차 고위 관계자는 19일 "고급차 대응 전략으로 상반기 중에 체어맨W의 스페셜 트림을 내놓을 계획"이라며 "기존의 체어맨W에 고급 사양이 추가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체어맨W의 스페셜 트림 '카이저'가 시장에 나오면 현대차의 제네시스 EQ900 등 고급 브랜드들과 한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쌍용차는 체어맨 '카이저' 출시를 위해 지난해 9월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

 체어맨은 1993년 독일 벤츠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1997년 출시된 쌍용차의 플래그십(flag-ship:기함) 세단이다.2008년 풀체인지 모델인 체어맨W가 나온 이후 이렇다할 후속 모델이 나오지 않아 매년 판매가 줄었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8.4% 줄어든 1천290대가 팔리는데 그쳤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