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험하는 설치미술 감상 어때요"…24일까지 봉산문화회관 워크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산문화회관은 동시대 미술의 올바른 이해와 예술체험활동을 통한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돕기 위한 '예술가처럼 생각하기' 워크숍을 열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보는 미술 감상에서 체험하는 미술 감상과 감상자의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에듀케이터에 의해 진행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되는 '투처럼 생각하기' 워크숍은 현재 전시되고 있는 투 스토리 컴퍼니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부터 시작해 느낀 점을 발표하고, 전시 작품과 연계한 체험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오지연처럼 생각하기'는 오 작가의 작품처럼 목장갑과 실, 바늘 등으로 감정 세포 만들기를 통해 설치미술의 이해도를 높이는 워크숍이다.

24일(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워크숍은 초등학생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사전 예약을 해야 참여할 수 있다.

053)661-352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