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자인리뉴얼센터'(이하 리뉴얼센터)가 오는 5월 개관한다.
리뉴얼센터는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접목해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리뉴얼 업무를 전담 지원하는 기관이다. 대구시는 18일 리뉴얼센터 민간위탁적격자 심의위원회를 열고 리뉴얼센터 관리'운영 기관으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 김승찬)를 선정했다.
2006년 설립된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의 디자인개발 지원과 우수 디자인인력 양성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디자인센터는 이달부터 앞으로 5년간 리뉴얼센터의 관리'운영을 맡는다.
리뉴얼센터는 서구의 옛 대구지방가정법원 건물(사진'부지 2천645㎡)에 96억원을 투입해 리모델링한다. 리뉴얼센터는 앞으로 지역 리뉴얼산업의 플랫폼 구축과 리뉴얼 산업 전문인력 양성, 전문 브랜드 및 제품 개발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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