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울 원전 1호기 정지…위험감지 보호센서 작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방사능 누출 없는 안전상태 유지

울진 한울원자력 1호기(가압경수로형'95만㎾급)가 19일 오전 11시 39분쯤 원자로보호신호 발생으로 정지됐다.

한울원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원자로 주변의 위험감지용 보호센서가 작동하면서 자동 정지됐다. 이번 발전정지로 인한 방사능 유출은 없으며, 현재 발전소는 안전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원전 측은 밝혔다.

보호신호는 주로 원자로의 압력이 규정 이상으로 높아지거나 주변 기기가 고장을 일으켰을 경우 발동되며 원전은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