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모역문화관서 시낭송회·고모령문예대학 창립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예대학장 이상규 경북대 교수 취임

설준원 고모역문화관장의 '고모역 너머 바다가 있다' 출판기념 시낭송회 및 고모령문예대학 창립식이 21일(목) 오후 6시 30분 고모역문화관에서 열린다.

'고모역 너머 바다가 있다'는 일제강점기 징병'징용으로 고모역에서 기차를 타고 떠난 뒤 해방이 되어도 돌아오지 못한 아들을 고모역 앞 언덕에서 기다리던 어머니가 흘린 눈물이 바다가 되었다는 애틋한 사연을 담고 있다.

시낭송회와 더불어 이날은 문화 콘텐츠가 있는 고모역을 만들고, 문예활동의 구심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고모령문예대학 창립식도 함께 연다. 고모령문예대학에는 이상규(원 안) 경북대 교수가 학장으로 취임한다. 010-6574-8787.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