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모역문화관서 시낭송회·고모령문예대학 창립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예대학장 이상규 경북대 교수 취임

설준원 고모역문화관장의 '고모역 너머 바다가 있다' 출판기념 시낭송회 및 고모령문예대학 창립식이 21일(목) 오후 6시 30분 고모역문화관에서 열린다.

'고모역 너머 바다가 있다'는 일제강점기 징병'징용으로 고모역에서 기차를 타고 떠난 뒤 해방이 되어도 돌아오지 못한 아들을 고모역 앞 언덕에서 기다리던 어머니가 흘린 눈물이 바다가 되었다는 애틋한 사연을 담고 있다.

시낭송회와 더불어 이날은 문화 콘텐츠가 있는 고모역을 만들고, 문예활동의 구심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고모령문예대학 창립식도 함께 연다. 고모령문예대학에는 이상규(원 안) 경북대 교수가 학장으로 취임한다. 010-6574-8787.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