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러 연수 프로젝트 수행기관 선정…대구가톨릭대병원 대구경북서 유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가톨릭대병원(의료원장 최경환)이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정하는 '한'러 연수 프로젝트 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다음 달부터 두 달간 러시아 의료기관 2곳의 의료진들에게 의료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3년 러시아 부랴트공화국의 의료 연수 요청을 계기로 한국과 러시아 정부 간 보건의료 협력 협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올해 연수 프로젝트에는 전국 7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

최경환 의료원장 신부는 "병원의 선진의료기술을 전수해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을 높이고 해외 의료 관광객 유치 등의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