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20일 보문단지 육부촌 대회의장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고객맞이 K-Smile 다짐대회'를 가졌다.
경북관광공사는 다짐대회에서 고객서비스 실천 선언문 채택과 K-Smile 인사 등 퍼포먼스에 이어 2016~2018년 '한국방문의 해'와 신도청 시대 경북관광의 새 아침을 여는 임직원들의 굳은 고객맞이 의지를 표명했다.
김대유 사장과 임직원들은 한국관광을 선도하는 경북관광의 얼굴로서 ▷지속적으로 관광의 질을 개선하고 ▷열린 마음으로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두며 ▷관광산업의 최접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공사는 지난해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