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회장 정은하)의 대구, 영남 아리랑 '얼∼쑤 한마당'이 23일(토) 오후 3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영남민요아리랑 보존회는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17회에 걸쳐 대구도시철도 문화공간에서 대구, 영남 아리랑 '얼∼쑤 한마당'을 잇따라 개최했다.
영남 아리랑 '얼∼쑤 한마당'은 춘사 나운규 선생의 영화 '아리랑' 개봉 90주년을 맞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지역 아리랑 활성화사업 추진에 따라 영남아리랑보존회가 열고 있는 아리랑 한마당이다.
대구 아리랑과 영남 아리랑을 계승, 발전시키고, 대구 시민들에게 가깝게 다가서기 위해 도시철도 등 시민들이 많은 공간을 찾아다니며 연주회를 열고 있다.
이번 '얼∼쑤 한마당'에는 (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회원들과 대구북초등학교 민요합창단 등이 출연해 대구 아리랑, 울릉도 아리랑, 성주 아리랑, 영천 아리랑, 독립군 아리랑, 경상도 아리랑, 구미'예천'문경 아리랑을 부른다. 입장료 무료. 문의 010-8577-6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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