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수(62'영천) 새누리당 의원은 21일 예비후보 등록 후 영천시의회 간담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2005년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3선을 하며 경마공원 유치, 미국 보잉사 항공전자 유지'보수'정비(MRO)센터 설립, 금호강 수변공원 조성, 산업단지 개발, 교육도시 기반 마련 등을 통해 영천 발전의 주춧돌을 놓았다"며 "현안사업 마무리로 영천을 부자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경마공원 인근 테마파크 조성 ▷대기업과 대형 병원 유치 ▷KTX 영천 정차 등을 제시했다. 그는 "국내 대기업과 이미 접촉해 유치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 해당 대기업이 사업 예정부지를 둘러보고 긍정적인 검토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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