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아기 하마의 수영 연습…깜직한 발놀림이 포인트라 전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주 멜버른 동물원의 생후 3주 된 피그미 하마가 첫 물놀이를 즐깁니다.

나이지리아 이그보어로 '심장'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기 하마 오비는 엄마 하마와 함께 난생처음 수영을 배우러 물가로 가는데요.

발을 동동거리며 물에 적응해 가는 앙증맞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쿵 두드립니다.

생애 최초의 수영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오비는 물에 '완벽' 적응을 한 모습인데요.

물속에서 점프를 해 수면 위로 얼굴을 내밀 때면 오비의 휘둥그런 눈망울이 물놀이에 대한 즐거움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