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정경호에 애교 "허니~" 이런 특급 귀요미!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가 정경호에게 결혼 반지를 사달라며 애교를 부렸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한미모(장나라 분)는 송수혁(정경호 분)에게 이제부터 진짜 부부가 됐다며 몸을 배배 꼬면서 애교에 시동을 걸었고, "지금부터 뭐할까~"라고 묻는 정경호에게 허니문을 떠나자며 두 사람은 어디론가 향했다.
길을 가던 중 한미모는 길거리 노점에서 파는 반지를 보고 송수혁에 사달라며 "바다가 내 반지 머거써(먹었어)~"라며 애교를 부렸고, 송수혁 역시 한미모의 장단에 맞춰 "바다 때찌때찌해줄게"라 말하며 한미모를 데리고 가려했다.
이에 한미모는 "미모 멀미 나요. 술 마이(많이) 먹어서 멀미 나요. 그냥 반지만 사줘요"라고 했고, 송수혁은 노점상에 있던 반지를 모두 달라며 응수했다.
그 후 다음 날 장나라는 어제의 일은 기억도 못 하는 듯 벗겨진 옷과 널부러진 속옷들을 보며 당황하는 모습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장나라는 정경호에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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