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담 앙트완' 한예슬 성준, 첫 만남이 악연으로? "오늘 밤에 소리가 날 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마담 앙트완 캡처
사진. JTBC 마담 앙트완 캡처

'마담 앙트완' 한예슬 성준, 첫 만남이 악연으로? "오늘 밤에 소리가 날 거다"

'마담 앙트완' 한예슬과 성준이 악연 같은 첫 만남으로 대면했다.

22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는 심리학자와 점쟁이로 첫 만남을 가진 수현(성준 분)과 혜림(한예슬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현은 혜림이 엉터리 점술로 자신의 환자를 뺏어가자 손님인 척 위장해 그의 점술 카페로 찾아갔다.

수현이 위장 손님인 사실을 모르는 혜림은 그를 상대로 점술을 시도했고, 수현은 뭐에 홀린 듯 잠시 잃어버린 6살의 기억을 되찾았지만 곧 냉정을 유지하며 "어릿광대로서 당신도 꽤 재능이 있다"라고 그를 무시했다.

이에 화가 난 혜림은 "오늘 밤에 소리가 날 거다. 아주 작은 소린데 놓치면 안 된다"며 "거울 보면 안 된다. 보면 감당 못 한다"라고 뜻모를 경고를 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와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