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원 더민주 탈당 "야권 통합 밀알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J가 창당한 당, 비서실장 떠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복심(腹心)으로 통하는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22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탈당 후 제3지대에서 정국 흐름을 관망하며 야권 통합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께서 창당한 당을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이 떠난다"며 "야권 통합에 의한 총선 승리,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기 위해 혈혈단신 절해고도에 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전 원내대표는 "야권이 오분육열되어 있긴 하지만 야권 통합, 총선 승리, 정권교체의 최종 목적지는 반드시 같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