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대구 동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2일 동구 한 어린이집을 방문해 직접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일일교사로 참여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현장 간담회를 통해 보육 관계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개선, 보육복지사업 지원에 필요한 사항들을 꼼꼼히 살펴봤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일꾼'이라는 이미지를 주민들에게 설득력 있게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논란이 되고 있는 누리과정 예산은 모든 영'유아가 평등한 조건으로 지원받아 보육지원체계의 공백이 없도록 해야 한다"면서 "하루빨리 누리과정 문제가 해결돼 모두가 행복하고 질 높은 교육이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