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강한파> 경북도 제설장비 7대 전북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전주를 비롯한 전북에 폭설이 내림에 따라 제설지원단을 구성해 24일 제설장비 7대를 지원했다.

 도는 전북도 요청으로 지원 가능한 장비를 파악해 염화칼슘 살포기와 제설기를 단 덤프차 7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제설지원단은 제설이 끝날 때까지 전북에 머문다.

 두 도는 영호남 상행협력의 하나로 2012년 4월 대규모 국지적 재난이 발생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력,장비,물자 등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최대진 경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전북에 교통통제를 완전히 해소할 때까지 제설 작업을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