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이돌아왔다 유진 기태영 부부 딸 로희 "누구 닮았나 보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한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가 첫 출연해 눈길을 모은다.

24일 KBS 2TV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14화에서 기태영-유진 부부의 8개월 딸 로희가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왕자님 같은 기태영과 전직 요정 유진의 딸, 로희는 핑크빛 뺨과 까만색 눈동자로 단박에 모찌 요정에 등극했다.

준비된 슈퍼맨 기태영은 아기 띠를 한 채로 일어나 "로희가 코가 막혀 잠을 못 잤다"고 유진에게 상태를 보고했다. 또 능숙하게 기저귀를 갈고, 우유를 먹인 뒤, 식후 트림과 체조를 시켜 '딸 바보' 면모를 뽐냈다.

기태영은 "유진이 조산기가 심했다. 아이가 2.6kg으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몸무게가 100명 중 상위 5%에 줄곧 들고 있다. 시크하다. 음악을 좋아한다"고 설명,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진은 기태영에 대해 "헌신적이어서 정말 부러운 아빠, 100점 아빠"라고 평가했다. 또 "남편으로서는 90점인데, 10점은 긴장감이다"라고 깜찍한 밀당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