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나눔'전이 다음 달 29일(월)까지 이은갤러리(대구 북구 매전로)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12월 1부 나눔전에 이어 이번 2부에서는 회화를 비롯해 조각과 도예,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서양화가 곽미영 김철윤 배현희 박미숙 이소라 최현미, 조각가 김기태 배정길 최지훈, 도예가 황승욱, 서예가 이선정 등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은희 대표는 "이번 기획전은 예술의 대중화,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010-4642-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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