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국 의원 "서민 불편 선거사무소 개소식 안 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이 29일 예정됐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 의원은 24일 "하루가 멀다 하고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이로 인해 행사장 주변 주민들은 주차로 고통을 겪고 있고, 주변 상가 역시 영업에 지장이 크다. 자기 세 과시, 조직 동원은 서민생활과 민생을 망치는 짓이다"며 그 이유를 들었다. 대신 그는 "골목과 동네를 중심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소박한 선거운동을 견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중'남구 예비후보자가 너무 많아 유권자의 선택에 불편을 끼치고 있다며 새누리당 예비후보자들에게 중남구 발전 방향과 정치개혁 등에 대해 지역언론사 주최 상호토론회를 제안하고 이달 말까지 답을 달라고 요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