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출마] 경산-안병용 전 새누리 당협위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구 50만 자족도시로…서민 위한 경산 건설

안병용 경산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표심잡기에 나섰다. 그는 "새누리당 당협위원장을 맡았던 서울 은평갑을 버리고 고향인 경산에서 출마하게 된 것은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해보기 위해서이다. 서울에서 국회의원 돼 봐야 의미가 없다. 고향에서 당당하게 국회의원이 되어 고향을 발전시키면 그 이름이 후대에도 오래 남는다"며 출마배경을 설명했다. 안 예비후보는 "국민을 하늘처럼 생각해야 할 정치인들이 '친박'이니 '진박'이니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만 외치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떨어뜨려야 하고 결국은 '짐박'이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안 예비후보는 ▷경산시를 2030년까지 인구 50만 명의 자족도시 ▷사월역∼서부동∼자인∼진량공단∼영남대를 연결하는 경산지하철 건설 ▷관광경산 만들기 ▷대학도시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독서실 설치 ▷일자리 창출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