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용도변경' 구속된 동구의원 사직서 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신의 땅을 불법으로 형질 변경한 혐의로 구속된 A(58) 동구의원이 25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A구의원은 사직서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그동안 구민과 공무원에게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구의원 사퇴가 3월 이전 처리되면 지역구인 동구 도평'불로'봉무'공산동 선거구는 4월 총선 때 기초의원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질 전망이다. A구의원은 구의원 신분을 이용해 구청 예산으로 자신의 땅에 농수로를 내고, 무단으로 형질을 변경한 혐의로 지난달 31일 기소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