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땅을 불법으로 형질 변경한 혐의로 구속된 A(58) 동구의원이 25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A구의원은 사직서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그동안 구민과 공무원에게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구의원 사퇴가 3월 이전 처리되면 지역구인 동구 도평'불로'봉무'공산동 선거구는 4월 총선 때 기초의원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질 전망이다. A구의원은 구의원 신분을 이용해 구청 예산으로 자신의 땅에 농수로를 내고, 무단으로 형질을 변경한 혐의로 지난달 31일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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