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려한 유혹' 주상욱, 차예련에게 키스하더니 "그동안 널 몰라 봤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10시 방송 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주상욱이 키스로 차예련을 유혹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주상욱(진형우)은 검찰에서 풀려난 후 차예련과 술자리를 가졌다.

주상욱은 만취한 채 차예련을 벽으로 밀어 붙인 뒤 "처음부터 내 몸에 손대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며 차예련에 키스했다.

이에 차예련은 주상욱에 뺨을 때리며 "그것 좀 도와줬다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처절하게 매달릴 땐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난 게 너잖아."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이어 차예련은 "네가 이런다고 이제와서 내 꿈 버릴 수 없어."라고 말하자 주상욱은 "그동안 네 가치를 몰라 봤어. 첫사랑에 발목 잡혀서 널 제대로 보지 못했어. 지금까지 지켜주지 못했으니까 지금이라도 네 꿈 지켜주고 싶어."라고 고백했다.

차예련은 주상욱을 다시 불러 키스하며 마음을 확인했지만 키스를 하면서도 주상욱은 뒤에서 지켜보던 김호진을 주시하며 노려 보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