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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명예훼손, 도자기 피부 뽐낸 민낯 "이렇게 예뻐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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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박기량의 명예훼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셀카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lfie #량스타그램 일찍 자겠다고 다짐했건만 이미 늦었다... #머리 말리는데 20분 #잠옷 #헬로키티 #다크써클 #뾰루지자국 #잔머리 #늦잠 잘자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기량이 민낯으로 입술에 엄지를 대고서 살포시 미소를 지은 모습을 짓고 있다.

특히 그녀의 반짝이는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5일 검찰은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야구선수 장성우(26, 케이티위즈)와 그의 여자친구 박모(25) 씨에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월과 10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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