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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레이더] 이명규 로봇산업 육성전략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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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규 대구 북갑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북구발전전략포럼은 최근 대구 북구 유통단지 안에 있는 한국패션센터에서 '북구의 미래, 로봇산업 육성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세진 공주대 교수는 "로봇산업이 지난 5년간 연평균 22% 성장했으며, 앞으로는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이라면서 "현재 2017년까지 진행되고 있는 로봇클러스터사업이 제대로 마무리되면 앞으로 대구의 제조업 비중이 현재의 30%에서 50%로 치솟게 되며 6만 명의 인력이 추가로 필요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 대구는 신성장동력산업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고 대구의 실정에 가장 부합하는 산업이 로봇산업"이라면서 시민들의 로봇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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