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규 대구 북갑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북구발전전략포럼은 최근 대구 북구 유통단지 안에 있는 한국패션센터에서 '북구의 미래, 로봇산업 육성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세진 공주대 교수는 "로봇산업이 지난 5년간 연평균 22% 성장했으며, 앞으로는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이라면서 "현재 2017년까지 진행되고 있는 로봇클러스터사업이 제대로 마무리되면 앞으로 대구의 제조업 비중이 현재의 30%에서 50%로 치솟게 되며 6만 명의 인력이 추가로 필요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 대구는 신성장동력산업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고 대구의 실정에 가장 부합하는 산업이 로봇산업"이라면서 시민들의 로봇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쿠팡 멈추면 대구 물류도 선다"… 정치권 호통에 타들어 가는 '지역 민심'
與박수현 "'강선우 1억' 국힘에나 있을 일…민주당 지금도 반신반의"
취업 절벽에 갇힌 청년들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댓글 논란…한동훈 "이호선 조작발표" 반박
"김정일 장군님" 찬양편지·근조화환 보냈는데…국가보안법 위반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