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만 군위군수 새누리 입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소속인 김영만 군위군수가 총선을 2개월여 앞둔 26일 심칠, 박창석 등 무소속 군의원 2명과 함께 새누리당 동반 입당식을 가졌다.

김 군수는 이날 "북한의 핵개발과 국내 경기 침체로 안보와 경제가 동시에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데도 국회는 국민들의 민생을 살피기는커녕 사분오열하고 있다"면서 "군위군이 대통령을 돕고, 나라를 구하는데 일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입당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칠, 박창석 군의원은 "국가와 군위 발전을 위해서 김재원 의원과 김영만 군위군수와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입당했다"고 밝혔다. 김재원 의원은 "김 군수 등의 입당이 앞으로 군위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하는데 기여하리라 믿는다"면서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