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엠씨더맥스 이수 저격 제이윤 "7년 버렸네,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엠씨더맥스가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제이윤의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엠씨더맥스 제이윤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죽으면 될 듯하다. 그럴 수는 없겠지"라며 "노래 꼭 잘 부르고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대박 나라"라는 글을 남긴 뒤 삭제했다.

당시 제이윤이 글을 남긴 날은 이수가 MBC '나는 가수다3' 출연 소식이 전해진 날. 이후 제이윤은 "7년만 버렸네"라는 글을 남겨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편 엠씨더맥스는 27일 오후 정규 8집 '파토스(patho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엠씨더맥스 이수는 방송 활동 계획에 대해 "뭐든 순리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