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타셰프' 오세득, 4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타셰프' 오세득(40)씨가 억대 사기·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정희원 부장검사)는 한의사 박모씨가 오씨와 A레스토랑 동업자 박모(여)씨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수년 전 A레스토랑 개업 때부터 인테리어 명목 등으로 4억1천여만원을 투자했는데 지난해 3월 오씨와 박씨가 자신의 동의 없이 레스토랑 경영권을 몰래 매각했다고 주장했다.

오씨 측은 박씨가 주장하는 혐의를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씨는 셰프를 주축으로 한 요리 방송 '쿡방'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