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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그레이, 과거 유명 소속사 제의 받아 "혹시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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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가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그레이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힙합을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홍익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에 입학했다. 학교 내 힙합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는 "유명 소속사의 제의를 받았지만 입대로 좌절됐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나 한 마리도 못 잡겠더라. 학과에서 일등은 할 수 없지만 음악으로는 돋보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어 음악에 올인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양 측은 동료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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