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골굴사·김천 구화사 문화부 '전통사찰'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유일의 석굴사원인 경주 골굴사와 김천 구화사가 전통사찰로 지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골굴사와 구화사를 비롯해 광주 문빈정사, 고양 봉성암, 의정부 성불사, 남원 실상사'극락암'백련사 등 8개 사찰을 전통사찰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경주 불국사 말사인 골굴사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미소를 지닌 보물 제581호 마애여래좌상이 있는 사찰로 스님들의 수행법인 선무도의 총본산이며 템플스테이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천 구화사는 조선 초기 목조석가여래좌상과 후불탱화, 신중탱화가 봉안돼 있다.

문체부는 민족문화 유산으로 역사적 의의가 있는 사찰과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전통사찰을 지정하고 있는데 '전통사찰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보존'관리'활용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