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경찰서 민병희 경위 '모범공무원' 부상 180만원 불우이웃돕기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병희(53) 상주경찰서 경위는 모범공무원에 선정돼 받게 된 부상 180만원 전액을 상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민 경위는 주민에게 봉사하는 경찰상 구현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 지난달 모범공무원(국무총리 표창)에 선정돼 올해부터 2018년까지 매월 5만원씩 모범공무원 수당을 지급받는다.

민 경위는 1990년 경찰에 입문한 이후 주로 교통관리계와 교통조사계를 20년간 근무한 베테랑 교통전문경찰이다. 그는 현재 상주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