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국 새누리당 국회의원(대구 중'남구)이 경선에 도입될 휴대전화 안심번호에 대해 지역구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전에 들어갔다. 새누리당이 올해 총선 경선에서 휴대전화 안심번호로 후보자를 공천하기로 했지만 많은 주민이 이 제도에 대해 낯설어하고 있어서다. 김 의원 측은 도시철도 1호선 명덕역 1번 출구 앞 M2M빌딩과 영대병원역 1번 출구 대명성당 옆 후원회 사무실, 전화(053-253-9833)를 통해 안심번호 설명을 계속하고 있다.
김 의원은 "20대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는 당원과 주민이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휴대폰 여론조사를 통한 국민공천제에 대해 주민들이 생소해해서 자칫 깜깜이 선거가 될까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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