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김희국 의원 안심번호 홍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희국 새누리당 국회의원(대구 중'남구)이 경선에 도입될 휴대전화 안심번호에 대해 지역구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전에 들어갔다. 새누리당이 올해 총선 경선에서 휴대전화 안심번호로 후보자를 공천하기로 했지만 많은 주민이 이 제도에 대해 낯설어하고 있어서다. 김 의원 측은 도시철도 1호선 명덕역 1번 출구 앞 M2M빌딩과 영대병원역 1번 출구 대명성당 옆 후원회 사무실, 전화(053-253-9833)를 통해 안심번호 설명을 계속하고 있다.

김 의원은 "20대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는 당원과 주민이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휴대폰 여론조사를 통한 국민공천제에 대해 주민들이 생소해해서 자칫 깜깜이 선거가 될까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