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건대병원 환자들 위한 연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8일 대구보건대병원 미래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지난달 28일 대구보건대병원 미래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새해에 30만원 만날 확률' 공연 장면. 대구보건대병원 제공

대구보건대병원(병원장 황미영)은 지난달 28일 병원 미래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새해에 30만원 만날 확률'이라는 연극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환자들을 위한 작은 공연을 하고 싶다"는 극단 청춘샐러드 소속 배우 서문규 씨의 제안을 병원 측이 선뜻 수락하면서 이뤄졌다. 서 씨는 이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황미영 병원장은 "함께 치료를 받는 환자가 직접 출연해 호응이 더욱 컸다"면서 "앞으로도 환자와 지역 주민들이 서로 응원하며 정서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공연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