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건대병원 환자들 위한 연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8일 대구보건대병원 미래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지난달 28일 대구보건대병원 미래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새해에 30만원 만날 확률' 공연 장면. 대구보건대병원 제공

대구보건대병원(병원장 황미영)은 지난달 28일 병원 미래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새해에 30만원 만날 확률'이라는 연극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환자들을 위한 작은 공연을 하고 싶다"는 극단 청춘샐러드 소속 배우 서문규 씨의 제안을 병원 측이 선뜻 수락하면서 이뤄졌다. 서 씨는 이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황미영 병원장은 "함께 치료를 받는 환자가 직접 출연해 호응이 더욱 컸다"면서 "앞으로도 환자와 지역 주민들이 서로 응원하며 정서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공연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