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려한 유혹' 주상욱, 정진영 구속시켰다! "당신이 뿌린 피 당신이 흘릴 차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주상욱, 정진영 구속시켰다! "당신이 뿌린 피 당신이 흘릴 차례"

'화려한유혹' 정진영이 구속됐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34회에서 진형우(주상욱)는 강석현(정진영)이 자신을 바다에 빠트려 죽이려했던 동영상을 확보해 그를 살인교사로 고발했다.

이날 진형우는 검찰에 붙잡혀온 강석현이 청와대 힘을 빌려 빠져나가려하자 해당 동영상을 공개했다.

진형우는 "당신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아무렇지 않게 죽여 버린 돌. 그게 누군가의 아버지였고 남편이었어. 퇴근하고 돌아와서 어린 자식을 안아주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려주던 피가 도는 사람이었다고. 그런 사람을 당신은 아무렇지 않게 죽인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강석현은 "니 아버진 내게도 아픔이었다. 그렇게 죽을 줄은 몰랐어. '자네 아들은 내가 책임지겠네' 그 말은 나 대신 그 비자금 책임지고 감옥살이 몇 년 하란 말이었어"라고 변명했다.

그러나 진형우는 "강석현씨 당신은 당신이 꿈꾸는 거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거야. 지금까지 당신이 아무렇지 않게 뿌린 타인의 피 당신이 흘릴 차례야"라고 경고했다.

결국 강석현은 감옥에 수감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