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학생들이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학술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서영탁(23'정보통신공학부 2년), 이보람(21'정보통신공학부 3년), 민성희(20'정보통신공학부 2년) 씨 팀은 지난달 27~29일 강원도 하이원 리조트에서 열린 'HCI 코리아 2016 학술대회-HCI 키즈 전시회'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동작 인식 물총 서바이벌 게임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들이 개발한 '스페이스 뱅뱅'(Space Bangbang)이란 이름의 어린이용 물총 게임은 스마트폰을 기울이거나 흔드는 동작에 따라 게임상의 우주선 물총이 작동되도록 구현된 게임이다. 게임을 개발한 서영탁 씨는 "박물관 등 문화공간에서 체험형 콘텐츠가 대세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조작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생각하다 이 작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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