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양세형, 쑥스러워하는 박나래 때문에 줄담배 "야… 나냐?"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

'라디오스타' 양세형, 쑥스러워하는 박나래 때문에 줄담배 "야… 나냐?" 폭소

개그맨 양세형이 박나래 때문에 줄담배 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어느 날 갑자기 나래가 쑥스러워하고 도연이는 옆에서 '말해 말해'라고 했다"며 "그래서 '잠깐만' 이러고 나가서 줄 담배를 피웠다. 나 좋아하는 줄 알고"라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옆에 있던 장도연은 "박나래가 고민하다가 세형이 친동생이니까 세형이한테 말하면 고민을 덜지 않을까 해서 말하려했다"며 "그런데 세형이가 '잠깐만' 하고 한참 있다 오더니 '야...나냐?' 라고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양세형은 박나래와 양세찬이 잘됐을 때를 상상하며 "할아버지 제삿날 박나래가 술 취해서 동그랑땡 만들고 있는 모습이 너무 꼴불견인거에요. 술 덜 깨서 동그랑땡 이상하게 빚고"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