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양세형-양세찬, 형제 사실 숨긴 이유는? "스스로 성장하길 바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양세형 양세찬

'라디오스타' 양세형-양세찬, 형제 사실 숨긴 이유는? "스스로 성장하길 바랬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양세형과 양세찬이 화제인 가운데 그들이 6개월 간 형제 관계를 숨긴 사연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양세형과 양세찬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양세찬은 "대학로에서 공연을 하는 형(양세형)을 보고 개그맨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어 양세형은 "동생(양세찬)이 개그를 처음 시작할 때 많이 밀어줬느냐"란 질문에 "전혀 도와주지 않았다. 아예 아는 척도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하며 "동생이 나한테 의지할 것 같았다. 동생이 나약해지지 않고 스스로 성장하길 바랬던 마음이였다"고 말해 훈훈한 형제애를 과시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편으로 꾸며져 박나래, 장도연,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