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학교' 유병재, "최민식 배우학교였으면 최민식에게 배웠을 것" 돌발발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배우학교

'배우학교' 유병재, "최민식 배우학교였으면 최민식에게 배웠을 것" 돌발발언!

'배우학교' 유병재가 박신양의 심기를 건드렸다.

4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는 박신양의 연기학교에 입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신양은 제자들에게 "여기 왜 왔느냐"라고 물었고 유병재는 배우에 대한 장황한 설명만 늘어놨다.

이후 박신양은 유병재에게 "여기를 왜 왔느냐"라고 물었고 유병재는 "최민식의 배우학교였으면 최민식 선생님에게 배웠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병재는 박신양에게 "저에게 합격하셔서 배우게 된 것"이라고 하며 "제가 마음속으로 인정한 배우"라고 말했지만 분위기는 냉랭해졌다.

한편, '배우학교'는 신개념 연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명품 배우 박신양이 '연기 선생님'으로 등장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기 학생' 7인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에게 직접 연기 교육에 나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