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세원-서정희 이혼 당시, "내연녀가 딸 아이 또래" 폭로… 사실로 드러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서세원

서세원-서정희 이혼 당시, "내연녀가 딸 아이 또래" 폭로… 사실로 드러나나?

개그맨 서세원이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 "모르는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여성과 한 집에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5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한 여성과 경기도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나란히 나오는 모습과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단독 보도했다.

이 여성은 지난해 9월 서세원과 함께 공항에 등장해 내연녀 의심을 받았던 여성과 동일 인물이다. 당시 이 여성은 배가 부른 상태였으며 임산부용 패스트 트랙을 이용해 '서세원의 아이를 임신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한편, 지난해 8월 서세원과 합의 이혼한 배우 서정희는 한 인터뷰에서 "여자(내연녀)가 제 딸 아이 또래"라며 "(서세원이)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여자와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