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세원, 내연녀 아니라더니 '한 집'에서? 품에는 갓난아이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N 캡처
사진. MBN 캡처

서세원, 내연녀 아니라더니 '한 집'에서? 품에는 갓난아이까지

서세원과 그의 내연녀로 오해 받았다던 여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일간스포츠는 '서정희와 이혼과정에서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던 서세원의 근황이 단독 포착됐다'며 서세원과 얼굴이 가려진 한 여성의 일상 모습을 사진에 담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이 경기도 용인시의 인적이 드문 산기슭에 위치한 타운하우스형의 주택에서 한 여성과 함께 집에서 나오며 함께 살고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서세원과 함께 집에서 나온 여성은 지난해 서세원이 서정희와 이혼 후, 해외 출국 당시 공항에 함께 나타나 내연 의심을 받은 임신한 여성이었다.

당시 서세원은 매체를 통해 모르는 여성이라고 밝혔지만 이날 보도에 따르면 공항에 있던 여성과 용인시 주택에서 서세원과 함께 나온 여성이 동일한 사람이다.

또한 여성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이의 품에는 갓난 아기가 있었다며 서세원을 잘 아는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이 여성이 지난 연말 출산을 했으며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서세원과 같이 있던 여성에 대해 명문대 음대 출신으로 지방의 한 시향에서 연주를 하기도 했다며 만 37세의 미모의 재원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